방한 시장 늘 5월 같아라…외래 관광객 163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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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방한 시장은 승승장구했다.
한국관광공사가 30일 발표한 '5월 한국 관광 통계'에 따르면, 이 기간 외래 관광객은 약 163만 명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외래 관광객을 기록한 시장은 중국(약 48.4만 명)이었다.
시장별로는 중국(약 205만 명), 일본(약 133만 명), 타이완(약 70만 명), 미국(약 56만 명), 필리핀(약 26만 명) 순으로 많이 방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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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월 누적 방한객 721만명…작년 동기보다 14.7% 증가
해외여행 국민 239만명…작년 동월 대비 5.4% 늘어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19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오가고 있다. 2025.06.19. mangusta@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newsis/20250630142646003oxkc.jpg)
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5월 방한 시장은 승승장구했다.
한국관광공사가 30일 발표한 '5월 한국 관광 통계'에 따르면, 이 기간 외래 관광객은 약 163만 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약 142만 명)에 비해 14.9% 늘어났다. 코로나19 팬데믹 직전 해인 2019년 같은 달과 비교해 9.7% 증가했다.
가장 많은 외래 관광객을 기록한 시장은 중국(약 48.4만 명)이었다. 일본(약 29.2만 명), 타이완(약 15.0만 명), 미국(약 13.2만 명) 필리핀(약 6.1만 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2019년 동월 대비 타이완, 미국, 필리핀 시장은 각각 47.6%, 38.1%, 19.8% 증가했다. 중국 시장은 96.8% 수준으로 회복했다. 일본 시장은 1.9% 증가했다.
1~5월 누적 방한객은 약 721만 명이다. 지난해 동기보다 14.7%, 2019년 동기와 비교해 3.5% 증가한 규모다.
시장별로는 중국(약 205만 명), 일본(약 133만 명), 타이완(약 70만 명), 미국(약 56만 명), 필리핀(약 26만 명) 순으로 많이 방한했다.
5월 해외여행을 떠난 우리 국민은 약 239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약 227만 명) 대비 5.4% 늘어났다. 2019년 같은 달과 비교해 98.6% 수준을 회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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