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얼굴 작아지고 어깨 넓어지고…명문대 가더니 母 지키는 '보디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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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근황이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후가 방학을 맞아 한국에 돌아왔는지 모친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배우 류진의 아들도 만난 윤후는 작은 얼굴에 넓은 어깨와 큰 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면서 이름과 얼굴을 알린 윤후는 2006년 11월생으로 현재 만 18세로, 미국 명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진학해 비지니스 경영을 전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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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근황이 전해졌다.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 씨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전 재미 들려버려써🙆🏻♀️🙆🏻♂️"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후가 방학을 맞아 한국에 돌아왔는지 모친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배우 류진의 아들도 만난 윤후는 작은 얼굴에 넓은 어깨와 큰 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면서 이름과 얼굴을 알린 윤후는 2006년 11월생으로 현재 만 18세로, 미국 명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진학해 비지니스 경영을 전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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