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치유 음식관광 활성화 연구회, 우수 선진지 답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치유 음식관광 활성화 연구회(대표위원 이명연)는 30일부터 7월1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백양사 천진암과 강진사찰음식체험관을 차례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명연 대표위원은 "전북자치도는 예로부터 맛의 고장이자 먹거리 매력도가 높은 지역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을 살려 치유음식산업으로 발전시킨다면 전북자치도 관광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선진지벤치마킹을 통해 전북자치도의 치유 음식산업과 관광자원이 연계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데 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뉴시스] 6월30일부터 7월1일까지 1일2일 일정으로 치유 음식관광 활성화 우수 선진지 답사에 나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치유 음식관광 활성화 연구회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6.30 (사진= 전북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newsis/20250630141933506szqd.jpg)
[전북=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치유 음식관광 활성화 연구회(대표위원 이명연)는 30일부터 7월1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백양사 천진암과 강진사찰음식체험관을 차례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미식 관광, 치유관광, 웰니스 관광 등 국내 우수 선진지를 방문해 전북자치도 치유 음식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 및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먼저, 연구회 위원들은 백양사 천진암을 방문해 정관스님으로부터 사찰음식의 치유 기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사찰음식 체험 및 공양을 함께 했다.
정관스님은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하는 등 대중에 널리 알려진 사찰음식 전문가다. 최근 백양사 천진암에는 사찰음식을 경험하려는 방문객으로 붐비고 있으며, 다수의 외국인이 방문할 정도로 대표적 치유 음식관광 연계 사례로 꼽힌다.
이어 지자체 최초로 사찰음식체험관을 개관해 운영 중인 강진사찰음식체험관을 찾아 홍승스님에게 사찰음식의 효능과 강진체험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뒤 직접 음식을 체험했다.
이명연 대표위원은 "전북자치도는 예로부터 맛의 고장이자 먹거리 매력도가 높은 지역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을 살려 치유음식산업으로 발전시킨다면 전북자치도 관광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선진지벤치마킹을 통해 전북자치도의 치유 음식산업과 관광자원이 연계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데 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
- 지석진, 벌써 60살이야?…환갑잔치 공개
- 누구야?…황재근 계속 달라지는 얼굴 "익숙해 지실 것"
- 전현무, KBS 파업시기에 기부했었다 "너무 많아 놀라"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
- 무대 대신 매트 위…이효리, 뒤집힌 채 의미심장 메시지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문희준·소율, '혈소판 감소증' 아들 치료 근황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