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무 7천500t 수매…"적기 방출해 가격 안정 실현"

박현석 기자 2025. 6. 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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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는 여름철 무 수급 불안에 대비해 봄무 7천500톤을 수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작년 수매 물량 4천500톤의 1.7배 수준으로, 최근 10년 봄·여름무 수매 물량 중 최대 규모입니다.

aT는 다음 달부터 오는 9월까지 폭염과 잦은 폭우로 무 수급 불안 가능성이 커져 무 수매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aT는 무 수급 불안이 불안해지면 수매·비축한 무를 시장에 방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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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 생산 농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는 여름철 무 수급 불안에 대비해 봄무 7천500톤을 수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작년 수매 물량 4천500톤의 1.7배 수준으로, 최근 10년 봄·여름무 수매 물량 중 최대 규모입니다.

aT는 다음 달부터 오는 9월까지 폭염과 잦은 폭우로 무 수급 불안 가능성이 커져 무 수매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aT는 무 수급 불안이 불안해지면 수매·비축한 무를 시장에 방출합니다.

올해는 도매시장 출하 범위를 기존 가락시장 중심에서 전국 주요 도매시장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간 가격 불균형을 최소화하고 전국 단위 시장 가격 안정을 보다 신속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aT 제공, 연합뉴스)

박현석 기자 zes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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