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41㎏' 최준희, 셀프 얼굴 평가 "멀리서 보면 별로인데…"

신효령 기자 2025. 6. 3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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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자신의 외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준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멀리서 보면 진짜 별로인데 가까이서 보면 예쁜 사진임"이라고 적고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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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자신의 외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준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멀리서 보면 진짜 별로인데 가까이서 보면 예쁜 사진임"이라고 적고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독보적인 아우라와 선명한 일자 쇄골이 이목을 끌었다.

팔 쪽에 새겨진 타투도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멀리서 봐도 예뻐요", "어떻게 봐도 다 예뻐요", "머리색 잘 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지난해 여름 47㎏까지 감량했다고 했으며, 지난 3월 몸무게가 44㎏라고 밝혔다. 지난 4일 몸무게 41.9㎏가 찍힌 체중계 사진을 인증했다. 최준희의 키는 170㎝다.

작년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당당한 워킹으로 런웨이를 빛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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