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광명문화재단은 기획 힙합 콘서트 'Summer Beat(서머 비트)'를 오는 26일 오후 3시 광명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대한민국 힙합씬을 대표하는 광명 출신의 힙합 뮤지션 '더 콰이엇', 유려한 랩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허클베리피', 국내외 큰 팬덤을 보유한 5인조 케이팝 힙합 걸그룹 '영파씨', 힙합과 알앤비의 진수를 선보이는 '올티&론'이 출연해 힙합 콘서트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광명문화재단 송은영 대표이사는 "무더운 날씨에 힙합 콘서트를 통해 광명시민회관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고 시원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관람료는 전석 3만원으로, 광명문화재단 누리집(www.gmcf.or.kr)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