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애주 춤 사진첩 출판기념회, 7월 11일 홍성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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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주 춤 사진첩 '천명'> 의 출판기념회가 30일 서울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과 오는 7월 11일 오후 5시 충남 홍성 이애주 춤 전수관에서 열린다. 이애주>
이 책은 춤꾼 이애주 선생이 생전에 남긴 춤 사진을 모은 작품집이자 사진첩이다.
<이애주 춤 사진첩 '천명'> 은 선생이 생전 남긴 글과 자료, 사진 등을 모아 제작해 낸 책이다. 이애주>
<이애주 춤 사진첩 '천명'> 에는 선생의 춤 사진에 더해 다른 글과 그림도 실렸다. 이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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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주 춤 사진첩 '천명'>의 출판기념회가 30일 서울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과 오는 7월 11일 오후 5시 충남 홍성 이애주 춤 전수관에서 열린다.
이 책은 춤꾼 이애주 선생이 생전에 남긴 춤 사진을 모은 작품집이자 사진첩이다. 이애주 선생 사후 이애주문화재단은 선생의 유고를 모아 <이 땅에, 춤이란 무엇인가>, <이애주의 춤 생각>, <승무의 미학> 등의 책을 냈다.
지난해 3주기에는 경기도 가평에 이애주 춤 문화관을 마련했고 '한성준 춤·소리 예술제'를 복원·공연하기도 했다.
<이애주 춤 사진첩 '천명'>은 선생이 생전 남긴 글과 자료, 사진 등을 모아 제작해 낸 책이다. 선생은 생전 자신의 춤 일생을 '법무(法舞)의 시대', '신명(神命)의 시대', '터벌림의 시대', '천명(天命)의 시대' 등 네 단계로 규정했다.
<이애주 춤 사진첩 '천명'>에는 선생의 춤 사진에 더해 다른 글과 그림도 실렸다. 이 책의 편저자인 선생의 두 제자 윤영옥과 김연정의 헌사와 함께 평론가 윤중강의 추모사, 평론가 김영희의 분석 등도 담겼다.

[이대희 기자(eday@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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