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A TV, 신규 인터뷰 예능 프로그램 ‘오! 징인 게임’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학 정보 및 청년 문화 전문 방송 채널인 DIMA TV(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국)가 신규 인터뷰 예능 프로그램 '오! 징인 게임'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예능 프로그램 '오! 징인 게임'은 각 세대를 대표하는 다양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오! 징인 게임'은 오는 7월 4일부터 6주간 금요일마다 오후 6시에 DIMA TV를 통해 방영되며,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 정보 및 청년 문화 전문 방송 채널인 DIMA TV(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국)가 신규 인터뷰 예능 프로그램 ‘오! 징인 게임’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2017년 개국한 DIMA TV는 대학생들의 자체 제작 콘텐츠를 중심으로 미래 방송인 양성의 요람 역할을 해왔다.
이번에 공개한 예능 프로그램 ‘오! 징인 게임’은 각 세대를 대표하는 다양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90년대를 사로잡은 ‘원조 꽃미남’ 가수 김원준, ‘MZ세대 대표’ 트로트 가수 박민수, 가수 조연호와 김희석, 유튜브 채널 85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킥서비스(박진호·정진하), 최근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개그우먼 박은영과 박현정, 그리고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 출신 댄서 헤르츠가 이끄는 신예 댄스 크루 블러피 등이다.
‘오! 징인 게임’은 ‘오! 징검다리 인터뷰 게임’의 줄임말이다. 출연진은 인터뷰 중 ‘징검다리’를 활용한 다양한 게임을 통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강보영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엔터테인먼트경영과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제작진과 현업 출연진이 협력해 방송 제작의 새로운 실험을 시도한 사례”라며 “미래 방송인들의 실전 역량을 키우고 대학 방송 콘텐츠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작업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오! 징인 게임’은 오는 7월 4일부터 6주간 금요일마다 오후 6시에 DIMA TV를 통해 방영되며,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상법개정안 입장 뒤집은 국힘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
- 전국법관대표회의, ‘李대통령 상고심 논란’ 모든 안건 부결
- [단독]2차 추경서 깎인 ‘무공해차 보급’ 예산, 예결소위서 3287억 복구
- ‘폭싹’에 눈물 흘린 李 “갱년기라서 그런가 했는데 아냐”
- 국정위 “與발의 검찰개혁 4법 토대로 조직개편…수사-기소 분리 핵심”
- 李대통령, 취임 30일 맞는 7월 3일 첫 기자회견
- 27일까지 체결한 임대차 계약, 전세금 대출 종전 규정 적용
- 세금으로 갚아야 할 적자성 채무 923조…2차 추경으로 가속도
- 尹측 “2차 출석일 미뤄달라”며 특검에 기일 연기 요청
- 코스피 올 상반기 28% 올랐다…1999년 이후 최고 상승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