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예결위 추경 종합질의 이틀로 합의‥국민의힘도 오후부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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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당초 하루로 예정됐던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정책질의를 이틀간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오늘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오후 질의부터 국민의힘 예결위원들도 참석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오전에 열린 예결위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여당이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심사 일정을 결정했다며, 정책질의를 하루가 아닌 이틀간 진행해야 한다며 모두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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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당초 하루로 예정됐던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정책질의를 이틀간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오늘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오후 질의부터 국민의힘 예결위원들도 참석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오전에 열린 예결위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여당이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심사 일정을 결정했다며, 정책질의를 하루가 아닌 이틀간 진행해야 한다며 모두 퇴장했습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0686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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