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지평선축제' 100일 앞…김제시, 준비 만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제27회 김제지평선축제'가 오는 10월8일 개막을 앞두고 D-100일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와 연령별 맞춤형 공연 등으로 이뤄진다.
김제시 관계자는 "앞으로 100일 동안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들과 함께 기대를 키워가는 시간으로 만들어 나가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제27회 김제지평선축제'가 오는 10월8일 개막을 앞두고 D-100일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와 연령별 맞춤형 공연 등으로 이뤄진다.
올해는 문화행사에 더해 야간경관 조성도 준비 중이다. 오는 7월 중 축제 세부 프로그램을 확정한 뒤, 홈페이지와 SNS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또 축제 개막 전 연휴 기간 중에는 벽골제 행사장을 중심으로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 프로그램과 상설 체험부스를 운영할 방침이다.
김제시 관계자는 "앞으로 100일 동안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들과 함께 기대를 키워가는 시간으로 만들어 나가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는 축제 D-100일을 기념해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7월6일까지 김제지평선축제 공식 SNS 채널에 게시된 콘텐츠에 축제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등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역대 최고 200억 탈세…차은우, 도피성 입대했나(종합)
- 박나래, 꽈추형에 주사이모 소개 "병원 사업 제안"
- 남편 중요부위 절단, 변기 넣어 물 내린 50대 징역 7년
- 유재석, 유행 동참…두쫀쿠 위해 웨이팅까지
- 이수혁 "과거 절친 GD랑 맨날 싸워…지금은 조심한다"
- 한혜진, 하준과 소개팅 근황 "데이트 안 해…숨길 일 아냐"
- 나나, 강도 무고죄 고소 "반성 없이 역고소 개탄"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전 세계 탈세 순위 6위 등극?
- '맥심 여신' 박민정 결혼 발표, 상대는 유튜버 송형주
- 손연재 "새해 목표는 둘째 임신…딸 낳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