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 , 재외동포 독도 가족 캠프 호응

김정규 기자 2025. 6. 3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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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이 한국 방문 해외 동포를 대상으로 하는 '독도학교'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독립기념관(관장 김형석)은 한국을 방문하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여름방학 독도학교 가족 캠프인 'Do you know Korea and Dokdo?' 1차 교육을 운영했다.

올해 두 차례 계획된 가족 캠프는 3월부터 독립기념관 및 재외동포청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참가자를 모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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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독립기념관이 한국 방문 해외 동포를 대상으로 하는 '독도학교'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독립기념관(관장 김형석)은 한국을 방문하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여름방학 독도학교 가족 캠프인 'Do you know Korea and Dokdo?' 1차 교육을 운영했다.

올해 두 차례 계획된 가족 캠프는 3월부터 독립기념관 및 재외동포청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참가자를 모집했다. 핀란드·프랑스·미국·태국·아랍에미리트·이탈리아 등 6개 나라에서 22가족 총 71명의 재외동포가 신청, 핀란드·프랑스·미국 등 3개 국가 11가족 32명이 지난 25~26일 이틀간 교육을 받았다.

교육 1일차에는 대한민국의 근대 역사와 독립운동을 중심으로 독립기념관 전시관 및 조선총독부철거부재전시공원 등 야외 전시물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일차에는 대한민국 독도 수호 의미를 되새기는 역사자료 탐구활동과 '독도 입체지도' 만들기 체험 등을 이어나갔다.

오는 7월 2~3일에는, 태국·아랍에미리트·이탈리아 등 6개국 11가족 39명의 재외동포가 참가할 예정이다.

캠프에 참여한 한 재외동포 참가자는 "독도와 한국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충남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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