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 선정
이승준 2025. 6. 30. 13:58

배우 강하늘이 오는 9월 4일 개막하는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됐습니다.
장항준 영화제 집행위원장은 "강하늘 배우가 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선한 영향력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팬층을 고루 갖고 있어, 영화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강하늘은 "평소 음악을 사랑하고, 영감이 돼주는 예술로 생각해 왔다"며, "홍보대사로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배우 강하늘은 8월 예정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기자 회견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강하늘은 섬세한 감정 연기와 따뜻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 2007년 드라마 '최강!울엄마'로 데뷔한 뒤, 영화 평양성(2011), 재심(2017), 청년경찰(2017), 드라마 오징어게임 시즌2, 시즌3 등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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