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늘,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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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홍보대사에 배우 강하늘이 선정됐습니다.
JIMFF 사무국은 "올해 영화제의 대표 얼굴로 뽑힌 강하늘이 8월 공식 기자회견과 영화제 기간 열리는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을 만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장항준 JIMFF집행위원장은 "강하늘 배우는 코믹·액션·멜로 등 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선한 영향력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팬층을 갖고 있다"면서 "영화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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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홍보대사에 배우 강하늘이 선정됐습니다.
JIMFF 사무국은 "올해 영화제의 대표 얼굴로 뽑힌 강하늘이 8월 공식 기자회견과 영화제 기간 열리는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을 만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하늘은 2007년 드라마 '최강 울엄마'로 데뷔한 뒤 재심(2017), 청년경찰(2017), 기억의 밤(2017), 스트리밍(2025), 야당(2025) 등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제5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장항준 JIMFF집행위원장은 "강하늘 배우는 코믹·액션·멜로 등 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선한 영향력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팬층을 갖고 있다"면서 "영화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올해 9월4~9일 제천비행장, 짐프시네마(메가박스 제천), 제천예술의전당 등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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