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시 "서울, 지난해 국제회의 개최 건수 아시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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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이 지난해 국제회의 개최 건수에서 아시아 1위, 세계 3위를 기록했다면서, 유치 활동과 해외홍보관 상담 운영 등이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협회연합이 세계 천여 개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서울은 지난해 국제회의 180건을 열어 2023년 대비 아시아 2위에서 1위, 세계 4위에서 3위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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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이 지난해 국제회의 개최 건수에서 아시아 1위, 세계 3위를 기록했다면서, 유치 활동과 해외홍보관 상담 운영 등이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협회연합이 세계 천여 개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서울은 지난해 국제회의 180건을 열어 2023년 대비 아시아 2위에서 1위, 세계 4위에서 3위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 기준으로 벨기에 브뤼셀이 338건으로 1위를 차지했고, 오스트리아 빈 239건, 서울 180건, 스페인 바르셀로나 159건, 일본 도쿄 148건 순이었습니다.
구종원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이 급변하는 마이스(MICE) 산업 환경에서 트렌드를 주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의성 있는 정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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