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청역 역주행 사고 1주기...서울시 "안전대책 차질 없이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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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시청역 역주행 사고 발생 1년을 맞아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교통안전 시설 보강과 보행 환경 개선 등 보행자 안전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사고 지점에 8톤 트럭이 시속 55km, 15도 각도로 충돌해도 보행자를 보호할 수 있는 방호 울타리와 역주행 방지를 위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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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시청역 역주행 사고 발생 1년을 맞아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교통안전 시설 보강과 보행 환경 개선 등 보행자 안전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사고 지점에 8톤 트럭이 시속 55km, 15도 각도로 충돌해도 보행자를 보호할 수 있는 방호 울타리와 역주행 방지를 위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선호텔 앞에는 운전자들의 오진입 방지를 위한 노면 색깔 유도선과 직진·좌회전 금지 노면 표시와 표지판, 신호기 등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했습니다.
시는 하반기에 차로 축소, 보도 확장, 횡단보도 신설 등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안타까운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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