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추경 종합정책질의 이틀간 진행키로…국힘, 오후 보이콧 '해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야는 30일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심사를 위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를 이틀 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예결위 종합정책질의는 오늘과 내일, 이틀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며 "오후 질의부터는 국민의힘 예결위원들도 참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여야가 종합정책질의를 하루 더 하기로 합의하면서 추경안 의결을 위한 국회 본회의는 다음달 3일 늦은 오후 또는 4일 열릴 전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민의힘 위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정회를 요구하며 퇴장하고 있다. 2025.06.30. kgb@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newsis/20250630135441642mnhu.jpg)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여야는 30일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심사를 위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를 이틀 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초 종합정책질의를 하루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국민의힘의 요구를 수용해 하루 더 종합정책질의를 하기로 했다. 이날 오전 예결위 전체회의를 불참했던 국민의힘도 이날 오후부터 복귀한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예결위 종합정책질의는 오늘과 내일, 이틀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며 "오후 질의부터는 국민의힘 예결위원들도 참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예결위 전체회의는 오후 2시 속개 예정이다. 여야가 종합정책질의를 하루 더 하기로 합의하면서 추경안 의결을 위한 국회 본회의는 다음달 3일 늦은 오후 또는 4일 열릴 전망이다. 민주당은 다음달 4일까지인 6월 임시국회 회기내 추경안 등을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예결특위는 30일 전체회의에서 추경 예산안 등 조정소위 구성, 추경 공청회 생략 등 안건을 상정하고 국무총리와 기획재정부 장관, 추경 소관 부처 기관장 등을 대상으로 종합정책질의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다음달 1일 추경안 증감액을 심사하는 조정소위를 가동하고 같은달 3일 전체회의를 열어 추경안을 의결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황영웅, 3년 만에 학폭 의혹 부인…"허위 사실 방치할 수 없어"
- "너도 연락했잖아" 배지현 폭로에 황재균 당황…류현진 "뭐라고?"
- 이하이, 5년 넘게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무지·불찰 탓"
- 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 기자회견 연다
- '이범수와 파경' 이윤진, 훌쩍 큰 자녀와 서울시의회 표창
- 전소미, 일본 택시서 '발 쭉'…공중도덕 논란에 삭제
- 아내가 아들의 야구 코치와 불륜…"유명 프로야구 선수 출신"
- 200억원대 탈세 의혹 차은우…소속사도 사과 "무거운 책임 느껴"
- 신지·문원 결혼식 5월2일…라움아트센터에서
- "이강인 여친 자격으로?"…PSG 여자친구 모임에 등장한 두산家 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