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박서진과 손태진의 경쟁, 상반기 결산 트로피는 누가 차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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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청룡랭킹 상반기 가수부문 투표 종료를 앞둔 30일 오후1시 현재 박서진과 손태진이 트로피를 향한 뜨거운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달 청룡랭킹 이달의 가수 투표에서는 손태진이 박서진을 압도적인 차이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었다.
박서진이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지만 '청룡랭킹' 투표는 매번 막판에 팬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며 예상치 못한 역전극이 펼쳐졌다.
역대급 트로피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2025 청룡랭킹 상반기 결산 투표는 7월1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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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청룡랭킹 상반기 가수부문 투표 종료를 앞둔 30일 오후1시 현재 박서진과 손태진이 트로피를 향한 뜨거운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장구의 신' 박서진은 40.89%의 득표율로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다.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박서진은 현재 가장 유력한 1위 후보다. 올해 상반기에도 두 차례의 청룡랭킹 이달의 가수 1위를 차지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박서진은 강력한 팬심을 발판삼아 상반기 타이틀에 도전한다.

지난주 한때 선두를 차지했던 2위 손태진은 37.76%의 득표율로 박서진을 바짝 추격중이다. 지난달 청룡랭킹 이달의 가수 투표에서는 손태진이 박서진을 압도적인 차이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었다. 손태진은 지난달 1위를 차지했던 흐름을 이어나가며 상반기 1위에 도전하고 있다. 투표 종료까지 남은 기간은 하루. 박서진이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지만 '청룡랭킹' 투표는 매번 막판에 팬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며 예상치 못한 역전극이 펼쳐졌다. 현재 두 가수의 표 차이는 고작 8천여표 차이다. 남은 시간동안 충분히 순위가 뒤바뀔 수 있다.
역대급 트로피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2025 청룡랭킹 상반기 결산 투표는 7월1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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