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화폐 '대전사랑카드' 7월부터 운영

대전CBS 정세영 기자 2025. 6. 3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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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다음달 1일부터 지역화폐인 '대전사랑카드' 운영에 들어간다.

30일 시에 따르면 대전사랑카드는 월 구매한도를 기존 30만원에서 50만 원으로 올렸고, 캐시백은 사용 금액의 7%를 제공한다.

시는 지역화폐 사용처를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지역 가맹점으로 했으며, 백화점과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시는 지역 화폐 운영과 관련해 국비 지원 예산 52억 원을 확보했으며, 지방비 130억 원을 추가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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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도 50만원, 캐시백 7%
대전시가 지역화폐 가맹점 모집을 하고 있다. 대전시 제공


대전시가 다음달 1일부터 지역화폐인 '대전사랑카드' 운영에 들어간다.

30일 시에 따르면 대전사랑카드는 월 구매한도를 기존 30만원에서 50만 원으로 올렸고, 캐시백은 사용 금액의 7%를 제공한다. 전액 사용하면 최대 3만 5천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지역화폐 사용처를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지역 가맹점으로 했으며, 백화점과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시는 지역 화폐 운영과 관련해 국비 지원 예산 52억 원을 확보했으며, 지방비 130억 원을 추가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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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BS 정세영 기자 lotra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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