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홍석천이 내 엉덩이 만져 게이설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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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제12회 김장훈 조롱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장훈은 "요즘에 제일 재밌는 게 유튜브 나오는 거다. 나 집에 혼자 살잖아. 입을 털 곳이 없는데 유튜브는 적당히 욕도 하고, 어느 선에서 좀 야한 얘기도 한다"고 말했다.
김장훈은 게이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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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장훈. (사진=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캡처) 2025.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newsis/20250630134937294ebrg.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김장훈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제12회 김장훈 조롱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장훈은 "요즘에 제일 재밌는 게 유튜브 나오는 거다. 나 집에 혼자 살잖아. 입을 털 곳이 없는데 유튜브는 적당히 욕도 하고, 어느 선에서 좀 야한 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나는 어쨌든 품위는 지킨다. (신)기루처럼 막 내놓고 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개그우먼 신기루는 "아니 오빠도 유튜브 나와서 내 등에다가 스킨십 등치기 했잖아요"라고 따졌다.
그러자 김장훈은 "등치기 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장훈은 게이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예전에 게이설 있었다. 나쁜손 시리즈라고 해서 콩트로 홍석천이 내 엉덩이 만졌는데 그게 네이버 메인에 나왔다"고 떠올렸다.
"그때 기자가 '게이설 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묻더라. 그래서 '난 그런 거에 개의치 않는다'고 답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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