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쉬는날 118일, 올해보다 하루 적어…연휴는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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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이 달력 제작의 기준이 되는 내년도 월력요항을 30일 발표했다.
우주청이 발표한 월력요항에 따르면 이른바 '빨간 날'인 관공서의 공휴일은 총 70일로, 올해(68일)보다 이틀 더 많다.
일요일은 52일, 국경일·설날·대체공휴일 등 20일의 공휴일을 더하면 72일이지만 3.1절(3월 1일), 부처님오신날(5월 24일)이 일요일과 겹쳐 실질적 공휴일 수는 70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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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이 발표한 월력요항에 따르면 이른바 ‘빨간 날’인 관공서의 공휴일은 총 70일로, 올해(68일)보다 이틀 더 많다. 일요일은 52일, 국경일·설날·대체공휴일 등 20일의 공휴일을 더하면 72일이지만 3.1절(3월 1일), 부처님오신날(5월 24일)이 일요일과 겹쳐 실질적 공휴일 수는 70일이 된다.
공휴일 70일과 함께 공휴일과 겹치는 토요일을 제외한 48일을 더하면 올해 쉴 수 있는 휴일 수는 총 118일로 올해(119일)보다 하루 적다.
주 5일제 기관을 기준으로 3일 이상 이어지는 연휴는 총 8번이다. 2026년 2월 14~18일(설날 연휴), 2월 28일~3월 2일(삼일절), 5월 23일~25일(부처님오신날), 8월 15~17일(광복절), 9월 24~27일(추석연휴), 10월 3~5일(개천절), 10월 9~11일(한글날), 12월 25~27일(크리스마스) 등이다.
주요 전통명절로는 설날이 2월 17일, 정월대보름은 3월 3일, 단오는 6월 19일, 칠석은 8월 19일, 추석은 9월 25일이다. 자세한 월력요항은 관보와 우주항공청,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지원 기자 jwcho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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