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오천 운수업체 컨테이너 화재···화물차 3대 일부 피해

김보규 기자 2025. 6. 3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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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 오천읍 운수업체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해 컨테이너가 전소되고 화물차 3대가 일부 불에 탔다.

30일 포항남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8분쯤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덕리 운수업체의 공구 보관용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번 화재로 컨테이너 1동 약 27평이 전소되고 화물차 3대가 부분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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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1시 58분쯤 포항시 남구 오천읍 운수업체 컨테이너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 당국이 진압하고 있다. / 포항남부소방서 제공

포항시 남구 오천읍 운수업체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해 컨테이너가 전소되고 화물차 3대가 일부 불에 탔다.

30일 포항남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8분쯤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덕리 운수업체의 공구 보관용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1시간 16분 만인 오전 3시 14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화재로 컨테이너 1동 약 27평이 전소되고 화물차 3대가 부분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보규기자 kbogyu84@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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