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연극으로 재탄생…8월 LG아트센터 서울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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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아이유 출연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연극으로 재탄생한다.
원작 드라마의 섬세한 감정선을 연극 무대로 풀어낸 이번 작품은 실력파 배우들의 열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연극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조용히 견디며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로 드라마 특유의 깊은 울림은 배우들의 생생한 감정과 호흡을 통해 더욱 진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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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아이유 출연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연극으로 재탄생한다.
원작 드라마의 섬세한 감정선을 연극 무대로 풀어낸 이번 작품은 실력파 배우들의 열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연극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조용히 견디며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로 드라마 특유의 깊은 울림은 배우들의 생생한 감정과 호흡을 통해 더욱 진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제작은 ㈜T2N미디어가 맡았으며, ㈜스타도어엔터테인먼트와 ㈜쇼앤텔플레이가 공동제작으로, ㈜스튜디오드래곤은 기획협력으로 참여한다.
특히 스타도어엔터테인먼트는 K-POP 공연, 대형 페스티벌, 글로벌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이번 연극을 통해 무대 예술 분야로 활동을 확장하게 됐다.
스타도어엔터테인먼트 박준범 대표는 "'나의 아저씨'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작품'이라며 "연극이라는 장르를 통해 더욱 진하게 전달될 감정선과 울림을 관객 여러분께서 함께 느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극 '나의 아저씨'는 8월 22일부터 9월 2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 무대에 오르며 이동하, 박은석, 김현수, 홍예지, 이규한, 윤선우, 오연아, 장희진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티켓은 오는 7월 3일 오후 3시 예매를 시작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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