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서울시의원,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유해·위험요인 개선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2억 3500만원 확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이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의 노후 시설 및 유해·위험요인 개선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2억 3500만원을 2025년도 상반기 사업으로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은 1994년에 개관한 이래 강동구 성안로 일대 주민들을 위한 주요 복지거점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준공 후 30년이 경과하면서 건물 노후화와 시설기준 미달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되어 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이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의 노후 시설 및 유해·위험요인 개선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2억 3500만원을 2025년도 상반기 사업으로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은 1994년에 개관한 이래 강동구 성안로 일대 주민들을 위한 주요 복지거점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준공 후 30년이 경과하면서 건물 노후화와 시설기준 미달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되어 왔다.
이번 사업은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전 층 점자블록 설치 및 난간 보강, 외벽 누수 방수 등 건축공사 ▲어린이집 스프링클러 설치, 감지기 교체 등 소방공사 ▲전기설비 및 냉·난방기 교체, 노후 배관 보수 등 전반적인 시설 리모델링으로 구성되며, 2025년 4월 착공해 6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30년 가까이 지역주민과 함께해 온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복지 인프라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보수 공사가 완료되면, 복지관 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디딤돌 교육센터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이용자들의 안전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김종국, 신혼집으로 ‘62억 고급 빌라’ 매입…“결혼 준비”
- 이상민, 혼인신고 2달만에 ‘기쁜 소식’…시험관 결과 공개
- “같이 운동? 임산부만 만나”…중고거래 앱 ‘충격 불륜’ 실태
- “오빠, 머리가 너무 커요”…SNS 댓글에 하정우가 남긴 ‘의외의 답변’
- ‘故서세원 딸’ 서동주, 이혼 11년만 웨딩마치… ‘4살 연하’ 남편 누구?
- 야노시호 “♥추성훈과 마지막으로 만난 것은 5월” 충격 고백, 무슨 일
- 지누션 지누, 13세 연하 변호사 아내♥ 최초 공개
- 이불 속 불에 탄 女시신…범인은 맞은편 사는 공익근무요원
- “복도에서 봐도 인사 안 하더라”…박준형이 언급한 가수 두 명은
- ‘비정상회담’ 벨기에 줄리안, 한국인과 결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