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3년 연속 청년정책 평가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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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국무조정실이 주관하는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청년정책 종합평가는 국무조정실에서 46개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매년 청년정책 추진 실적에 대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관을 선정한다.
부산시는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와 '청년잡 성장 프로젝트' 등 청년들의 체감도 높은 정책을 중점으로 추진한 점이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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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국무조정실이 주관하는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청년정책 종합평가는 국무조정실에서 46개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매년 청년정책 추진 실적에 대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관을 선정한다. 올해는 부산시를 비롯해 전국 5개 시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와 '청년잡 성장 프로젝트' 등 청년들의 체감도 높은 정책을 중점으로 추진한 점이 평가 받았다. 특히 1만원으로 11만원 상당의 문화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는 올해 접수 8분 만에 마감되는 등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러한 평가 결과에 따라 올해는 일자리와 체감도를 중심으로 청년정책을 강화한다는 것이 시의 방침이다. 우수사례로 인정 받은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는 더욱 확대하고 '취업성공풀패키지사업' 등 일자리 분야 신규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앞으로도 청년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강지원 기자(=부산)(g1_sup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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