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울릉독도 지킴이 독도사랑에 앞장…울진 기성초등 독도동아리 독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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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을 맞아 울진 기성초등학교(교장 임경희) 독도동아리가 최근 독도를 방문,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제적으로 홍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기성초등학교 독도동아리 학생들은 의 이번 활동 통해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제적으로 독도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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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을 맞아 울진 기성초등학교(교장 임경희) 독도동아리가 최근 독도를 방문,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제적으로 홍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독도동아리 학생들은 이번 방문에서 독도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독도에서 플래시몹 영상을 촬영했다. 이 영상은 국제교류 학교인 필리핀의 학생들에게 독도를 소개하고, 독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또, 울릉도 독도박물관을 찾아 독도의 역사적 자료와 전시물을 통해 독도의 가치와 중요성을 체감하고, 울릉역사문화체험센터에서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지역의 전통과 유산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기성초등학교 독도동아리 학생들은 의 이번 활동 통해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제적으로 독도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경희 교장은 “학생들이 독도를 직접 방문하고, 국제적으로 독도를 알리는 활동을 통해 독도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도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두한 기자 kimd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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