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여중,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서 금·동메달 1개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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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여자중학교는 카누부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강원 화천군 화천호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24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증평여중 카누부는 K-4(카약 4인승)에 출전한 이리사(3년), 조문희(3년), 김은비(2년), 김재희(2년) 선수가 500m에서 금메달, 2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증평여중 카누부 선수들은 탁월한 기량과 강한 정신력으로 뛰어난 실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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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증평여자중학교는 카누부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강원 화천군 화천호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24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증평여중 카누부는 K-4(카약 4인승)에 출전한 이리사(3년), 조문희(3년), 김은비(2년), 김재희(2년) 선수가 500m에서 금메달, 2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고등부 카누 유망주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 속에서 펼쳐졌다.
증평여중 카누부 선수들은 탁월한 기량과 강한 정신력으로 뛰어난 실력을 발휘했다.
민현숙 교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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