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마을버스형 자율주행버스 도입… 오늘부터 동작구 첫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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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구 단위 마을버스 성격의 '지역동행 자율주행버스'가 시범 운행을 시작한 30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 중문 정류소에서 관계자가 시승을 하고 있다.
동작구 지역동행 자율주행버스(노선 번호 동작 A01)는 숭실대 중문에서 숭실대입구역(7호선)을 거쳐 중앙대 후문까지 1.62㎞ 구간을 왕복 운행한다.
다음 달 11일까지 약 2주간 시승 체험 등 사전 운행을 거친다.
2주간 동작구, 숭실대 등 기관 자체 모집을 통해 시승 체험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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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자치구 단위 마을버스 성격의 '지역동행 자율주행버스'가 시범 운행을 시작한 30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 중문 정류소에서 관계자가 시승을 하고 있다.
동작구 지역동행 자율주행버스(노선 번호 동작 A01)는 숭실대 중문에서 숭실대입구역(7호선)을 거쳐 중앙대 후문까지 1.62㎞ 구간을 왕복 운행한다.
다음 달 11일까지 약 2주간 시승 체험 등 사전 운행을 거친다. 2주간 동작구, 숭실대 등 기관 자체 모집을 통해 시승 체험을 운영한다. 14일부터는 일반 승객 누구나 탑승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무료다. 내년 상반기 유상 운송(유료)으로 전환할 때까지는 별도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다. 2025.6.30/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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