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측정 온라인 예약’ 전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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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층간소음 측정 온라인 예약관리시스템'을 7월 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단은 그간 전화나 현장 방문 상담을 통해서만 예약 신청을 할 수 있었던 층간소음 측정 서비스의 이용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서울 등 5대 특·광역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측정 온라인 예약관리시스템'을 시범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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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효율화 및 국민 편의 증진 기대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층간소음 측정 온라인 예약관리시스템’을 7월 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단은 그간 전화나 현장 방문 상담을 통해서만 예약 신청을 할 수 있었던 층간소음 측정 서비스의 이용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서울 등 5대 특·광역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측정 온라인 예약관리시스템’을 시범 운영해 왔다.
이번 서비스 지역 전면 확대로 전국 어디서나 온라인 신청을 통해 층간소음 측정신청 예약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층간소음 측정 온라인 예약관리시스템’은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누리집에서 이용할 수 있고,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안내도 받을 수 있다. QR코드를 활용한 리플릿 제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도 병행될 예정이다.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층간소음 온라인 예악관리시스템 전국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고,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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