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조정석 “좀비가 된 딸, 끝까지 지킨다”

박세완 기자 2025. 6. 3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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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이 좀비가 된 딸을 지킨다.

30일 오전 서울 용산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영화 '좀비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필강성 감독, 배우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이야기를 그린다.

조정석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려는 아빠 '정환' 역을, 최유리는 좀비가 된 딸 '수아' 역을 맡았다. 이 밖에 윤경호는 정환의 절친 '동배', 이정은은 정환의 어머니 '밤순', 조여정은 정환의 첫사랑 '연화' 역으로 출연한다.

영화 '좀비딸'은 7월 30일 개봉된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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