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소주 먹으러” 윤남노, 김풍에 충격 3전 3패 당했다…공풍증 현실화(냉부)[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남노가 김풍에게 또 패배했다.
이날 김풍과 윤남노는 '특명! 엄마의 도전'라는 주제로 요리에 나섰다.
김풍과 윤남노의 전적은 여태까지 2전 2패.
윤남노는 "처음 대결 땐 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두 번째 패배는 끝나자마자 돈가스에 소주 3병을 먹었습니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윤남노가 김풍에게 또 패배했다.
6월 29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이준 냉장고 속 재료들을 이용한 스타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김풍과 윤남노는 '특명! 엄마의 도전'라는 주제로 요리에 나섰다. 김풍과 윤남노의 전적은 여태까지 2전 2패. 윤남노는 "처음 대결 땐 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두 번째 패배는 끝나자마자 돈가스에 소주 3병을 먹었습니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김풍은 "공한증이라고 있다. 한국만 만나면 중국 축구팀이 힘을 못 쓰는 거다. 공풍증이 뭔지 보여주겠다. 나만 보면 지리도록 쐐기골을 넣어보겠다"는 포부로 웃음을 줬다.
김풍이 선보인 음식은 '마미풍'이었다. 그는 LA갈비를 튀기듯이 지지고 가지를 더해 한 디시를 완성�g다. 이준은 "아쉬운 게 없는 완벽한 음식이다. 담백하면서 안 담백하다. 밸런스가 좋다. 보는 거 보다 먹었을 때가 훨씬 맛있다"라고 평했다.
윤남노가 선보인 건 '윤맘노'였다. 옥돔으로 만든 생선 튀일에 어머님의 꽃차, 외할머니 된장까지 활용했다. 이준은 "어렵다. 어떡하지. 이것도 완벽한데요. 잘하네! 두 요리 모두 매일 먹어도 괜찮게 안 질리는 맛이다"라고 반응했다.
결과는 김풍의 승리. 3전 3패를 당한 윤남노는 "빨리 소주 먹으러 가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이성경, 식스팩 복근 이어 한줌 허리 자랑‥이탈리아 홀린 자스민 공주님
- 신봉선 “게 같은 사람, 살면서 끊어내야” 의미심장 글 공유
- 차주영, 금수저 설 해명했지만‥머리부터 발끝까지 흐르는 고급미
- 이효리 제주 돌아갈까 고민, 우울감 극복은 “♥이상순 돈 벌어 명품백 사주는 서울”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