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하반신 마비' 강원래에 애틋 내조…발톱 정리까지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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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출신 강원래 아내 김송이 '내조의 여왕'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강원래는 개인 채널에 "내 사랑 송이, 내 사랑 내 곁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남편 강원래의 발톱을 깎아 주고 있는 김송의 모습이 담겼다.
김송은 거동이 불편한 강원래를 위해 바닥에 앉아 남편의 발톱을 정성스럽게 정리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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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클론 출신 강원래 아내 김송이 ‘내조의 여왕’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강원래는 개인 채널에 “내 사랑 송이, 내 사랑 내 곁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남편 강원래의 발톱을 깎아 주고 있는 김송의 모습이 담겼다.
김송은 거동이 불편한 강원래를 위해 바닥에 앉아 남편의 발톱을 정성스럽게 정리해 주고 있다.
머리를 질끈 묶은 채 남편의 위생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서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부부의 진한 애정이 묻어난다.
해당 게시물을 본 김송은 “언제 찍었대?”라며 직접 댓글을 남겨 시선을 모았다.
누리꾼들 역시 “진짜 감동입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느끼죠. 등 긁어줄 사람이 있다는 게 제일 좋은 거 라는거. 두 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역시 이쁜 송이씨”, “두 분 늘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원래는 구준엽과 함께 1996년 남성 듀오 ‘클론’으로 데뷔해 ‘초련’, ‘꿍따리 샤바라’, ‘돌아와’ 등의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2000년 오토바이 운전 중 불법 유턴 차량과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최근 셀프주유소에서 주유구에 손이 닿지 않아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20년 만에 처음으로 거절당한 일을 겪었다고 폭로해 화제가 됐다. 또, 창고로 전락한 장애인 화장실의 실태를 고발하며 장애인의 열악한 현실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원래는 2003년 혼성 그룹 ‘콜라’ 출신 김송과 결혼해 슬하에 오랜 시험관 시술 끝에 얻은 강선 군을 두고 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강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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