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부산시, AI 기반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국내 첫 도입

KBS 2025. 6. 3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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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

부산시가 다음 달부터 전국 최초로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기반의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일반 가정에 지원하는 시범 사업에 나섭니다.

이 처리기는 투입량을 측정하는 전자 저울 기능과 탈취 기능, 감량 데이터를 송신하는 통신 기능 등을 갖췄으며, 우선적으로 부산시내 단독 주택과 100가구 이하 공동 주택에 지원됩니다.

부산시는 시범 사업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감량 효과를 분석한 뒤 내년부터 관내 전 세대로 공급을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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