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새론 녹취록 AI 조작’ 의혹 관련 가세연 측과 출석 일정 조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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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배우 고(故) 김새론의 녹취록을 인공지능(AI)으로 조작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측(가로세로연구소)과 출석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이 녹취록에 대해 김수현 측은 "지난달 7일 기자회견에서 AI 딥보이스 등을 이용해 위조된 김새론 녹취 파일을 재생했다"고 주장하면서, 가세연 김세의 대표와 김새론 유족을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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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배우 고(故) 김새론의 녹취록을 인공지능(AI)으로 조작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측(가로세로연구소)과 출석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이날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고소 대리인 조사를 지난 18일 마쳤다”며 “지난 23일 김수현 측에서 김새론 측에 무고 혐의 고소장을 제출해 그에 대한 사건도 진행 예정”이라고 전했다.
가세연은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지난달 7일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 녹취록에 대해 김수현 측은 “지난달 7일 기자회견에서 AI 딥보이스 등을 이용해 위조된 김새론 녹취 파일을 재생했다”고 주장하면서, 가세연 김세의 대표와 김새론 유족을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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