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15골 유망주였는데’ 27세에 튀르키예행 임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브러햄이 베식타스로 이적한다.
이탈리아 '잔루카디마르지오'는 6월 29일(이하 현지시간) "AS 로마가 타미 에이브러햄에게 들어온 베식타스의 2,000만 유로 제의를 수락했다"고 보도했다.
에이브러햄은 2024-2025시즌을 AC 밀란 임대 이적 신분으로 보냈다.
그러나 이듬해부터 빛을 잃기 시작했고 에이브러햄은 지난 2021년 AS 로마로 이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에이브러햄이 베식타스로 이적한다.
이탈리아 '잔루카디마르지오'는 6월 29일(이하 현지시간) "AS 로마가 타미 에이브러햄에게 들어온 베식타스의 2,000만 유로 제의를 수락했다"고 보도했다.
에이브러햄은 2024-2025시즌을 AC 밀란 임대 이적 신분으로 보냈다. 지난 2023-2024시즌부터 부상으로 출전 기회를 잃기 시작했던 에이브러햄은 밀란에서 보낸 2024-2025시즌 리그 28경기(선발 12회) 3골 4도움을 기록하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에이브러햄은 첼시 유소년팀 출신으로 한때 잉글랜드가 주목한 대형 공격수 유망주였다. 유망주 시절 2부리그로 임대 이적해 활약하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2016-2017시즌 브리스틀 시티 소속으로 리그 23골, 2018-2019시즌 아스톤 빌라 소속으로 25골을 넣었다.
2019-2020시즌 첼시에서의 첫 풀타임 시즌을 화려하게 보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리그 15골을 터트렸다. 그러나 이듬해부터 빛을 잃기 시작했고 에이브러햄은 지난 2021년 AS 로마로 이적했다. 로마에서도 첫 시즌은 리그 17골로 활약했지만, 이후 그만큼의 활약은 하지 못했다.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의 제의가 들어왔고, 로마는 이를 수락했다. 에이브러햄은 1997년생 만 27세로 많지 않은 나이임에도 빅리그를 떠나게 됐다.
한편 로마는 지난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5위로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획득했다.(자료사진=타미 에이브러햄)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투애니원, 8월 토트넘 경기 하프타임 무대 선다 “손흥민 팬이라 뜻깊어”
- 빠니보틀 “춘천 3대장? 뉴진스 민지·손흥민 그리고 나” 자신감(홈즈)
- 강호동 손흥민 지드래곤이 한자리에? 오늘(25일) 상암서 무슨 일이
- 토트넘 손흥민 후계자 낙점, 검증된 잉글랜드 국가대표
- 빠니보틀 “춘천 3대장은 손흥민, 민지, 그리고 나” (홈즈)
- 장발 공유, 손흥민 우승 메달 걸었다‥“무슨 일이 있어도 형 편”
- ‘손흥민 닮은꼴♥’ 남보라, 13남매 총출동한 가족사진 “맛집 오픈런인 줄”
- 손흥민 연봉 473억원 줄게, 사우디 구체적 러브콜
- 英BBC “손흥민 미래, 한국 투어 후 정해질 것”
- 손흥민 무리뉴가 부른다, 페네르바체 세후 190억원 연봉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