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해 첫 폭염주의보 발령…체감온도 33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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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30일 오후 12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서울에서는 올해 처음 발효된 폭염주의보로, 지난해보다 11일 늦은 기록이다.
새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서울과 경기도 과천, 성남, 구리, 화성이다.
같은 시각 경기도 가평과 광주는 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격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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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 2025.06.23. bluesoda@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newsis/20250630123025455qhyx.jpg)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기상청은 30일 오후 12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서울에서는 올해 처음 발효된 폭염주의보로, 지난해보다 11일 늦은 기록이다.
새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서울과 경기도 과천, 성남, 구리, 화성이다. 같은 시각 경기도 가평과 광주는 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격상됐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발령된다. 폭염경보는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되거나 광범위한 지역에서 심각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경상권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며 일시적으로 더위가 누그러질 수 있다"고 예보했다. 다만 오는 1일 비가 그치면서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기 기온이 올라 무덥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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