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이정은 “조여정과 ‘기생충’ 이후 재회, 기생해서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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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은, 조여정이 '좀비딸'로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전 11시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좀비딸'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필감성 감독,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가 참석했다.
이날 이정은과 조여정은 2019년 개봉한 영화 '기생충' 이후 '좀비딸'로 다시 한 번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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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11시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좀비딸’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필감성 감독,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가 참석했다.
이날 이정은과 조여정은 2019년 개봉한 영화 ‘기생충’ 이후 ‘좀비딸’로 다시 한 번 만나게 됐다. 이정은은 “‘기생충’ 때와는 역할이 반전됐다”며 “‘기생충’ 때는 (조여정을) 사모님으로 모셨는데 이번에는 제가 집주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조여정은 “‘기생충’ 때는 영화 안에서 이정은과 같이 하는 신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만나고 싶었는데, 이번 작품을 해보니까 다시 또 만나고 싶다”라고 했고, 이정은은 “잘 기생해서 살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동명의 웹툰이 원작인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다. ‘인질’, ’운수 오진날’ 등으로 흡입력 있는 연출력을 선보인 필감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조정석이 딸바보 아빠 정환 역을 맡았다. 오는 7월 30일 개봉.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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