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2025 남산어울림한마당’ 성황리 개최…1000여 명 참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28일 남산어린이공원에서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남산어울림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남산어울림한마당이 지역 주민 간 소통과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는 참여형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28일 남산어린이공원에서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남산어울림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상윤)이 주관, 가족 단위의 주민들이 환경을 아끼고 나눔을 실천하는 한편, 즐거운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및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류규하 중구청장과 2025 남산어울림한마당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중구청]](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inews24/20250630120838982rmkp.jpg)
행사장에는 의류와 생필품을 판매하는 자원순환 나눔장터,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플리마켓, 가족문화 행사, 먹거리 장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부스가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남산어울림한마당이 지역 주민 간 소통과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는 참여형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59.7%⋯3주 연속 상승세 [리얼미터]
- "내일부터 헬스하자"⋯수영장·헬스장, 7월부터 최대 300만원 소득공제
- "이젠 사야겠다"⋯주택매입 고려 100명 중 73명
- 서울 신림동 빌라서 흉기 난동⋯남성 2명 부상·용의자 사망
- "미분양 줄고 인허가·분양도 감소"⋯주택공급 '비상'
- "관세 25%~50% 내면 되잖아"⋯트럼프, 전 세계에 청구 서한 예고
- "가관입니다"⋯굳은 표정의 김병기, '민생 전면전' 선포
- 농심 신라면, 美 군부대 정식 메뉴로 운영
- 네이버웹툰, 7월부터 프랑스 고속철도 테제베에 전용 콘텐츠 제공
- "한국의 포지타노"⋯쏠비치 남해의 여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