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금수강산면, 트레이너 지도 체력단련 프로그램 운영…주민 건강 증진 기대

이창재 2025. 6. 3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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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트레이너 지도 강습' 체력단련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조형철 금수강산면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첫걸음이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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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경북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트레이너 지도 강습’ 체력단련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수강산어울림복지센터 내 체력단련실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6시,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29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전문 트레이너가 상주하며 올바른 운동 방법과 기구 사용법을 직접 지도함으로써 이용자들의 안전성과 운동 효과를 동시에 높인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금수강산어울림복지센터 트레이너 지도 강습 체력단련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성주군]

센터를 방문한 한 주민은 “기구 사용법을 몰라서 제대로 운동하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트레이너의 도움 덕분에 보다 체계적으로 운동할 수 있게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조형철 금수강산면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첫걸음이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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