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SKT 유심 해킹, 미국 등 5개국 수사기관과 공조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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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SK텔레콤(SKT) 유심(USIM) 해킹 사태와 관련해 미국을 포함한 5개국 수사기관 및 해외 기업 18곳과 공조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해커를 추적해야 하기 때문에 공조 대상 국가 및 기업과 공조수사를 진행 중"이라며 "일부 자료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미국을 포함한 5개국 수사기관 및 해외 기업 18곳과 협력해 공조 수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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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경찰 로고. (사진=뉴시스DB) 202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newsis/20250630120145223nzql.jpg)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경찰이 SK텔레콤(SKT) 유심(USIM) 해킹 사태와 관련해 미국을 포함한 5개국 수사기관 및 해외 기업 18곳과 공조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해커를 추적해야 하기 때문에 공조 대상 국가 및 기업과 공조수사를 진행 중"이라며 "일부 자료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미국을 포함한 5개국 수사기관 및 해외 기업 18곳과 협력해 공조 수사를 진행 중이다.
앞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4월 SKT로부터 해킹 피해 신고를 접수한 후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이후 경찰은 악성코드를 설치한 해커의 신원과 개인정보 유출 규모, 경위를 규명하기 위한 수사를 이어왔다.
경찰에 따르면 해킹 사태와 관련해 현재까지 업무상 배임 혐의 등을 포함한 고발장 6건이 접수됐으며, 고발인 조사도 마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수사는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creat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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