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이혼’ 최동석, 새 출발 선언 “새로운 일 벌이고 싶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소송 중인 최동석이 달라진 마음 가짐을 전했다.
30일 최동석은 "요즘 새로운 일을 벌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은데 고민이 많으며 속이 답답할 때가 있지않느냐"며 큰 주방에 서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자녀들과 함께 졸업과 새 학년 축하 파티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0일 최동석은 "요즘 새로운 일을 벌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은데 고민이 많으며 속이 답답할 때가 있지않느냐"며 큰 주방에 서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고민이 많을 때 시원한 메밀소바를 추천하며 시원한 여름 메뉴 레시피도 전했다.
최근 최동석은 딸이 국제학교를 졸업한 사실을 전하며 자신의 계정에 "다인이 졸업 축하. 그리고 이안이도 안 하면 섭섭하니 다가올 새학년 축하 파티. 좋아하는 음식들 먹고 작은 케이크 초 불면서 또 한 번 웃는거죠"라며 자녀들과의 즐거운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아빠와 함께하는 짧은 시간을 유독 아쉬워하는 얀. 사랑해♥"라며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박지윤 또한 딸 졸업사진을 공개하며 "나도 수고했다"고 밝혀 1년에 5천만원 학비가 드는 국제학교 지원을 주로 담당했음을 엿보였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 2023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 양육권 분쟁 등을 하며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졌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에 한 번씩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y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성모 형, 행방불명 후 숨진 채 발견 “뺑소니로 사망”
- 故 진도희, 췌장암 별세 10주기...한지일 "고인에게 죄송" 충격으로 …
- 故전미선, 공연 전 호텔 화장실서 숨진 채 발견..벌써 6주기
- god 박준형, 가수 실제 인성 폭로 "민경훈-문희준 인사 절대 안해"[…
- 지누♥임사라, 션 언급에 부부싸움 "화내지 말고 싫은 얘기도 들어라" (…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