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첫정’ 멤버들 중 꼰대 담당, 잔소리 많이 해”(아침마당)

박수인 2025. 6. 30. 11: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송가인이 '미스트롯' 시즌1 멤버들 중 '꼰대' 역할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두리는 팀 내 가장 웃긴 멤버 질문에 "송가인 언니가 제일 웃기다. 말투에 사투리가 있지 않나. 저도 전라도 사람인데 언니 말투가 무서운 거다. '야 이리와봐. 허벌나게' 이런 게 무섭게 다가왔는데 알고 보니 다 다정한 언니의 모습이었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송가인이 '미스트롯' 시즌1 멤버들 중 '꼰대' 역할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6월 3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명불허전'에는 송가인, 숙행, 두리, 강예슬, 김소유, 김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리는 팀 내 가장 웃긴 멤버 질문에 "송가인 언니가 제일 웃기다. 말투에 사투리가 있지 않나. 저도 전라도 사람인데 언니 말투가 무서운 거다. '야 이리와봐. 허벌나게' 이런 게 무섭게 다가왔는데 알고 보니 다 다정한 언니의 모습이었다"고 답했다.

송가인은 "다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 가끔 잔소리로 듣긴 하더라. '송꼰대'라고 팀에서 꼰대처럼 잔소리를 많이 한다. 오늘도 짧은 치마 입지 말라고 했는데 짧은 치마를 입고 와서 잔소리했다. '짧은 치마 입은 사람 일로 와' 했다"고 재연했다.

'미스트롯1' 멤버들의 콘서트 ‘첫정’은 오는 7월 12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오후 1시와 6시 당일 2회 차에 걸쳐 개최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