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목소리 담은 첫 의정상" 광주전남영상기자협회, 신수정·차영수 의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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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방송영상기자들의 단체인 광주전남영상기자협회는 2025년도 의정상 수상자로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과 차영수(전남 강진) 전남도의회 의원을 각각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광주전남영상기자협회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의정상은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언론 발전에 기여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영상기자협회 회원사 기자들의 추천과 심의를 거쳐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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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방송영상기자들의 단체인 광주전남영상기자협회는 2025년도 의정상 수상자로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과 차영수(전남 강진) 전남도의회 의원을 각각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광주전남영상기자협회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의정상은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언론 발전에 기여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영상기자협회 회원사 기자들의 추천과 심의를 거쳐 결정했다.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의정 활동과 공공성과 현장성을 강조한 정책 제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차영수 전남도의회 의원은 도민의 삶의 현장을 반영한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 의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영상기자들로부터 이런 뜻깊은 상을 받아 영광으로 알고,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차 의원은 “도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영상 기자의 평가이기에 더욱 값진 상"이라며 "도민을 위한 민생정치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영상기자협회는 이번 시상을 통해 지역 정치와 언론의 상호 신뢰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건강한 의정활동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박경우 기자 gwpark@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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