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불만 난동 6급 공무원, 징계 검토
이승준 2025. 6. 30. 11:18

충주시가 인사 발령에 불만을 품고 난동을 부린 6급 공무원에 대해 징계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충주시는 경찰 수사 결과를 통보받는 대로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 여부와 범위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6일 저녁 시장실로 찾아가 부속실에서 컴퓨터 등 기물을 파손한 충주시 6급 공무원은 현재 직무에서 배제된 상태로 병가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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