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물재생체험관 어린이물놀이터 7월 1일 개장…3~10세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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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물재생체험관 어린이 물놀이터를 내달1일부터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은 강서구에 위치한 서울물재생체험관 내 총 1052㎡ 규모로 조성된 어린이 물놀이터를 개장한다.
물놀이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운영 일정 및 예약 방법은 서울물재생체험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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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물재생체험관 어린이 물놀이터를 내달1일부터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은 강서구에 위치한 서울물재생체험관 내 총 1052㎡ 규모로 조성된 어린이 물놀이터를 개장한다. 수심은 30cm 이하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계됐다. 대형 그늘막, 탈의실, 야외 샤워시설 등 편의시설도 함께 운영해 보호자와 어린이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3세부터 10세(2015~2022년생)까지 어린이이다. 이용료는 무료다. 5세 이하 유아는 반드시 보호자가 동반해야 한다. 모든 이용자는 아쿠아슈즈를 착용해야 한다.
운영은 하루 3회차(오전 10시~12시, 오후 12시30분~2시30분, 오후 3시~5시)다. 회차당 최대 70명의 어린이만 입장 가능하다. 또 8월 첫째와 둘째 주 주말(총 4일간)에는 야간 연장 운영으로 운영시간을 오후 8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물놀이터는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물놀이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약은 2주 단위로 화요일 오후 2시 오픈한다. 원하는 날짜와 회차를 선택해서 예약하면 된다. 자세한 운영 일정 및 예약 방법은 서울물재생체험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완택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은 "무더운 여름철, 아이들이 시원하고 즐겁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터와 기획전시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휴식과 체험 교육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세진 기자 sej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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