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부산…부산시민 독후감 두달 간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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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은 다음달 1일부터 9월 12일까지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제25회 부산시민 독후감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책 읽고 글 쓰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부산시교육청과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공공도서관 35개관이 주관한다.
공모전은 범시민 독후감과 원북원부산 독후감 등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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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은 다음달 1일부터 9월 12일까지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제25회 부산시민 독후감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책 읽고 글 쓰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부산시교육청과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공공도서관 35개관이 주관한다.
공모전은 범시민 독후감과 원북원부산 독후감 등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두 분야 모두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범시민 분야는 별도의 지정도서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고, 원북원부산 독후감은 올해 원북 선정도서인 '나는 단단한 아이', '라이프 재킷', '이중 하나는 거짓말'로 지정해 운영한다.
참가 희망자는 35개 부산 지역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도서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민도서관 정보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제출한 독후감은 각 공공도서관의 예선 심사를 거친 후, 시민도서관에서 교육·문학계 전문가 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엄정한 본선 심사를 거친다. 수상자는 오는 11월 6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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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CBS 정민기 기자 mkju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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