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결혼식서 함박웃음…한복 차려입고 애교 포즈도[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6. 3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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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29일 경기도 성남의 한 웨딩홀에서 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과 나란히 선 모습부터 예식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는 장면까지, 결혼식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가 담겼다.

서정희는 은은한 복숭아빛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딸 옆에서 환하게 웃으며 '애교 포즈'까지 취해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서동주의 신랑은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된 기획사의 임원으로 알려졌으며, 서동주는 개그맨 고(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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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29일 경기도 성남의 한 웨딩홀에서 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서동주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메이크업과 업스타일 헤어로 단정한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신랑과 나란히 선 모습부터 예식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는 장면까지, 결혼식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가 담겼다.

특히 신부대기실에서 어머니 서정희와 함께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서정희는 은은한 복숭아빛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딸 옆에서 환하게 웃으며 '애교 포즈'까지 취해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모녀의 다정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서동주의 신랑은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된 기획사의 임원으로 알려졌으며, 서동주는 개그맨 고(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다. 그는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후 미국 변호사로 활동하며 방송계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비추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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