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간 뉴스통신사' 연합뉴스 수습기자 모집

한지은 2025. 6. 3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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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언론사 가운데 최대 규모 취재망을 갖춘 국가기간 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아시아 1등 언론사를 함께 만들어 나갈 인재를 모집한다.

연합뉴스는 오는 7월 11일 오후 4시까지 채용 사이트(https://recruit.yna.co.kr)에서 수습기자 입사지원서를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7월 24일 연합뉴스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이번 공채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연합뉴스 인사교육부(☎ 02-398-3234∼9)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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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건물 [촬영 이진욱]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국내 언론사 가운데 최대 규모 취재망을 갖춘 국가기간 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아시아 1등 언론사를 함께 만들어 나갈 인재를 모집한다.

연합뉴스는 오는 7월 11일 오후 4시까지 채용 사이트(https://recruit.yna.co.kr)에서 수습기자 입사지원서를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수습기자 모집 직종은 본사 취재기자직과 영문기자직, 경남권 지방 취재기자직이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졸업(2025년 8월 졸업 예정 포함) 또는 동등 학력을 인정받아야 하며, 남자는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여야 한다.

국가 보훈대상자는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관계 법령에 따른 혜택을 부여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7월 24일 연합뉴스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1차 필기시험은 8월 3일 서울 서대문구 인창고등학교에서 치러진다.

1차 필기시험 과목은 상식(100점), 영어(100점)이며, 1차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2차 필기시험 과목은 논술(100점)과 작문(100점)이다.

단, 영문기자직은 영어논술(100점)과 영어작문(100점) 시험으로 대체한다.

2차 필기시험 이후 역량·심층 면접, 임원면접, 채용 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근무는 10월 1일부터다.

입사지원서에 허위 사실을 기재하거나 허위 자료를 제출하면 합격이 취소된다.

이번 공채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연합뉴스 인사교육부(☎ 02-398-3234∼9)에 하면 된다. 지원 시 기술적 오류 문의는 ☎ 02-398-3466로 하면 된다.

wri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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