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내비 앱, 대규모 업데이트...해양 안전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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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7월 1일부터 바다내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2.1 버전을 배포한다.
바다내비 앱은 해양사고 방지를 위한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서비스를 스마트폰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앱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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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능으로 사용자 편의성 및 안전성 대폭 향상
7월 중 업데이트 사용자에게 모바일 상품권 이벤트 진행
강도형 장관, 지속적 서비스 개선 약속하며 국민 의견 반영

바다내비 앱은 해양사고 방지를 위한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서비스를 스마트폰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앱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해도 표출 반응 속도 향상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생체인식을 통한 간편 로그인 기능 추가 ▲기상정보 확인 기능 추가 ▲긴급구조신호 발신 시 위치와 전화번호 제공 기능이 포함됐다.
새 버전 출시를 기념해 7월 동안 업데이트하거나 새로 설치한 사용자가 스토어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2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 100장을 지급할 예정이다.
강도형 장관은 "이번 기능 개선을 통해 바다내비 앱의 사용자 편의성이 한층 향상되고 국민 누구나 더욱 쉽고 편안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국민이 바다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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