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박경리문학공원 문학의집 전시실 10월 말까지 휴관

임보연 2025. 6. 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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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박경리문학공원 문학의집 전시실이 7월 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시실 리모델링을 위해 휴관한다.

박경리문학공원 문학의집은 2010년 개관했으며, 전시실 리모델링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30일 "문학의집 전시실 시설 보수와 콘텐츠 개편을 통해 박경리 작가의 문학 사상과 소설 '토지'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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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부터 리모델링…도서 판매점, 북카페 등 정성운영
박경리문학공원 안내도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 박경리문학공원 문학의집 전시실이 7월 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시실 리모델링을 위해 휴관한다.

박경리문학공원 문학의집은 2010년 개관했으며, 전시실 리모델링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모델링을 통해 노후화된 시설 정비를 포함해 2∼4층 전시실 내부 콘텐츠 전면 개편을 진행할 계획이다.

휴관 기간 2층 출입구와 2∼4층 전시실은 출입이 통제되며, 1층 도서·기념품 판매점 및 옛집과 북카페(카페 서희)는 정상 운영한다.

개관일은 추후 박경리문학공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30일 "문학의집 전시실 시설 보수와 콘텐츠 개편을 통해 박경리 작가의 문학 사상과 소설 '토지'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리문학공원 문학의집 [연합뉴스 자료사진]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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