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문체부장관 추천→대통령 설에 안절부절 “아무나 하냐”(런닝맨)[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6. 30. 10: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런닝맨' 유재석이 문체부 장관 추천 이야기에 해명에 나섰다.

최근 유재석은 최근 이재명 정부가 도입한 '국민추천제'에서 문화체육부 장관 후보로 언급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재석은 "저만 그런 게 아니다"라고 했지만, 멤버들은 "형 장관이에요?" "국민들이 뽑은 그런 거다" "잘 하면 장관님 나오시겠어" "이렇게 대통령까지 가는 거다" "오빠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DB
SBS ‘런닝맨’

[뉴스엔 이슬기 기자]

'런닝맨' 유재석이 문체부 장관 추천 이야기에 해명에 나섰다.

6월 2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미라클 밥모닝’ 레이스가 펼쳐졌다. 아침 식사 메뉴가 적힌 빙고판 한 줄을 완성할 때까지 시민 인터뷰와 아침 식사를 무한 반복해야 하는 미션이 나온 것.

본격적인 미션에 앞서 김종국은 "형 뉴스 보니까 형 문화부 장관 추천 있던데"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최근 유재석은 최근 이재명 정부가 도입한 '국민추천제'에서 문화체육부 장관 후보로 언급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후보에는 봉준호 감독, 아이유도 이름을 올렸다.

유재석은 "저만 그런 게 아니다"라고 했지만, 멤버들은 "형 장관이에요?" "국민들이 뽑은 그런 거다" "잘 하면 장관님 나오시겠어" "이렇게 대통령까지 가는 거다" "오빠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유재석은 "오해없으시길 바라겠구요. 아무나 하는 게 아닙니다"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